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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천(행정대학원)동문, 김제 부시장 취임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7-07-13 17:44     조회 : 139    

이후천 (행정대학원 석사)동문이 제15대 김제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이후천 동문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김제시 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 실현을 위해 김제 시민과 1,300여 명의 공무원이 함께 김제행복을 구현하는 만족 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동문은 김제시민과 함께 이건식 시장이 역점 추진 사업인 ▷시민의 역량을 키워주는 열린 시정 구현 ▷새만금·해양중심도시의 주도적 역할수행 ▷신산업기반 확충으로 탄탄한 지역경제 견인 ▷종자산업과 첨단농업으로 농생명 허브조성 ▷김제 혼이 담긴 역사·문화·관광도시 육성 ▷공감형 맞춤 복지로 차별 없는 행복도시 실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기반확충 등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차원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 신산업인 스마트 농생명밸리 육성을 위해 김제종자클러스터 조성과 최첨단 ICT농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주춧돌이 되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신임 부시장 이 동문은 1979년 부안군에서 초임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도청 공보팀장, 도민소통팀장, 복지일자리팀장, 노인장애인복지과장, 농식품산업과장, 정무기획과장, 자치행정과장 등 폭넓은 행정경험을 통한 정무적 감각을 지닌 관료라는 평가다.
 
 특히, 그는 호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전북 몫 찾기’에 남다른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모범공무원표창, 국무총리 우수공무원상, 장관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