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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병원 조시온 동문,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7-09-11 11:49     조회 : 32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은 응급의학과 조시온 동문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 년 판에 등재됐다고 6일 밝혔다.

조 동문은 응급환자들을 위한 중증도 점수제도의 개발·운영과 응급실 과밀화에 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지난해 그는 세계적인 의학저널인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지(NEJM)에 ‘심폐소생술 시행방법 비교 연구’라는 서간 논문에서 팽창 가능한 모듈을 탑재한 기도유지기 특허의 발명자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