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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성모(경영학과 78,82)동문, 농협상호금융 새 대표이사로 선출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8-01-04 16:42     조회 : 494    

소성모동문이 농협상호금융 새 대표이사로 선출됐다.

 전북출신이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직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소성모동문은 지난 20일 개최한 인사추천위원회의 추천에 의해 27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28일 대의원회에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1959년생인 소성모 동문은 남원출신으로 전주 해성고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그는 상호금융여신단장, 상호금융지원부장,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장, 농협은행 부행장(디지털뱅킹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소 동문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상호금융 대표이사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협상호금융이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