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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병원 암센터 신임 소장에 유희철(의학과82,88)동문 임명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8-03-06 15:09     조회 : 272    

전북대학교병원은 전북지역암센터 신임 소장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유희철 동문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유 동문은 2020년 2월 16일까지 2년 간 암센터 운영과 각종 사업을 책임지게 된다.

 ‘EBS 1 명의’편에 소개되기도 했던 유 동문은 충청 호남권 최초로 간종양 환자 등에게 로봇을 이용한 간 절제술에 성공하는 등 외과 분야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전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이식학회 상임이사, 대한외과학회 평의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차기 이사장에 선출돼 오는 2019년 4월부터 임기에 들어간다.

 유 동문은 “암 예방을 위한 조기 암 검진, 치료 후 통합지지, 호스피스·완화 의료 서비스 등 암의 발병에서 치료 이후의 암 관리 서비스까지 환자중심의 토탈케어시스템을 활성화해 지역민과 암환자들의 신뢰와 희망을 만들어주는 암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